아산 지중해마을에서 2026년 하반기 문화축제와 크리스마스 축제가 추진됩니다.
오는 10월 31일에는 ‘지중해마을 문화축제’가 열릴 예정으로, 테마골목 스탬프 투어를 비롯해 플리마켓, 퍼레이드, 거리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될 계획입니다.
이어 12월부터 2027년 1월까지는 크리스마스 축제 ‘Light Up, 지중해’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지중해마을 일대에 크리스마스 트리숲과 포토존을 조성하고 체험프로그램과 공연 등도 운영할 계획입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지중해마을이 이국적인 거리 풍경과 다양한 볼거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아산의 대표적인 도심 관광명소로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